스쿠버 여행지: 말레이시아 시파단 — 거북이와 바라쿠다 토네이도의 섬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앞바다 시파단 섬은 세계 최고의 월 다이빙과 확실한 거북이 조우, 전설적인 바라쿠다 소용돌이를 제공한다.
시파단이 특별한 이유
시파단은 말레이시아 유일의 해양 섬으로, 셀레베스 해 해저에서 600m 솟아올라 있다. 해안에서 불과 몇 미터 거리에서 산호초가 수직으로 심연으로 떨어지며, 지구상 가장 장관인 월 다이빙을 만들어낸다.
초록바다거북과 매부리거북은 사실상 모든 다이빙에서 만날 수 있으며, 10마리 이상의 그룹도 흔하다. 유명한 바라쿠다 포인트에서는 토네이도처럼 거대한 쉐브론 바라쿠다 군집이 정기적으로 나타나며, 화이트팁 리프 상어, 험프헤드 패럿피시, 잭 떼가 끊임없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국에서 가는 방법
항공: 인천에서 쿠알라룸푸르 경유로 코타키나발루(BKI) 또는 타와우(TWU)까지. 타와우에서 셈포르나까지 차로 1시간, 셈포르나에서 시파단까지 보트로 45분. 총 소요시간 약 10~12시간.
숙박 정보
시파단 섬 자체에는 숙박 불가(2005년부터 환경보호를 위해 폐쇄). 마불 섬(시파단에서 5분)의 리조트나 셈포르나 시내에서 숙박한다. 마불 리조트는 다이빙 패키지 포함 1박 $80~300. 카팔라이 워터 빌리지는 수상 방갈로 1박 $200부터.
맛집 추천
셈포르나 해안가 식당에서 훌륭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오션 투어리즘 센터의 버터 새우, 칠리 크랩, 구운 오징어가 추천. 대부분의 마불 리조트는 뷔페 식사를 패키지에 포함한다.
주의사항
시파단 입장 허가는 일일 120명으로 제한된다. 허가를 확보하려면 최소 2~3개월 전에 리조트를 예약해야 한다. 최적 다이빙 시기: 4월~1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