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다이빙 포인트: 인도네시아 코모도 국립공원 — 지상엔 용이, 수중엔 만타레이
코모도 국립공원은 코모도왕도마뱀이 사는 육지와 코랄 트라이앵글에서 가장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해양 환경이 공존하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다. 만타레이, 피그미 해마, 1000종이 넘는 어류가 서식한다.
코모도 국립공원은 코모도왕도마뱀이 사는 육지와 코랄 트라이앵글에서 가장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해양 환경이 공존하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다. 만타레이, 피그미 해마, 1000종이 넘는 어류가 서식한다.
코코스 섬은 해안에서 550km 떨어진 코스타리카의 외딴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수백 마리의 귀상어 떼, 고래상어, 만타레이 등 태평양 거대 해양 생물이 집결하는 세계 최고의 원정 다이빙 목적지다.
이집트 다합 블루 홀은 홍해의 100m 깊이 원형 싱크홀로, 강렬한 파란색 물빛과 수심 56m의 전설적인 아치 통로, 그리고 경외와 주의를 동시에 요구하는 역사를 지닌 프리다이빙의 성지다.
팔라우 블루 코너는 상어, 바라쿠다, 나폴레옹 피시, 만타레이가 800m 깊이의 태평양 심연 위 수직 벽에서 어우러지는 세계 최고의 드리프트 다이빙 포인트입니다.
북아메리카판과 유라시아판 사이에서 100m 이상의 시야를 자랑하는 빙하수 속을 헤엄치는 경험, 실프라는 지구상 가장 특별한 다이빙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